취미 취미 2007. 4. 3. [WETM] 위닝 일레븐 역사상 최강의 골 TOP 99X 네이버 플레이 링크 PES6(가만 PES6이면 위닝10인가??)으로 4개월간 고생하며 만드셨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그나저나 조이스틱으로 분명 플레이 하셨을텐데,,, 혹시 키보드라면 정말 ㅎㄷㄷ http://play.naver.com/5/2007033100054888107 취미 2007. 3. 24. 술기운에 써보는 올해(2007년) 야구 순위 1 작년은 예상가능한 상황에서 돌발 변수가 많아 즐거웠던 시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우선 WBC의 영향으로 야구의 열기가 충만해 프로야구의 인기가 급상승 할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이 있었고, 그 이전에 주위의 예상은 월드컵의 영향으로 프로야구가 팬들로 부터 주목받지 못할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이 있었는데 바로 WBC 선전이 돌발 변수가 되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WBC선전 이외에도 프로리그를 운영하는 국가중에 상대적으로 적은 인구수에 비해 그들의 관심사를 쉽사리 접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수단이 상당히 발전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그러한 우려가 불식 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프로'라는 것은 자신들이 운영하는 아이템으로 돈이 되는 가치를 만들어가야 하는데서 아직 그런 인프라가 부족한 현재에서는 돈이 안되었을 수도.. 취미 2007. 3. 24. 추신수 인터뷰... 추신수 인터뷰... 글쎄... 내가 인터뷰 했어도 정말 비슷하게 인터뷰 했을듯... 나의 입장에서 적어본다... 내가 적는건 비꼬는 의미에서 하는거 절대 아님!!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로 가는 길은 언뜻 보기에는 투수보다 타자가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빅리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선수들의 대부분이 투수들이었고, 성공한 선수들도 모두 투수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투수와 타자의 길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서 타자를 택한 선수가 바로 추신수(25)입니다. 당초 그를 투수로 주목했던 시애틀 마리너스가 엄청난 장타력에 반해 전향을 권했고, 발군의 좌완 투수의 꿈은 빅리그의 거포의 꿈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제는 중장거리 타자로.. 취미 2007. 3. 22. ▶◀ 고 박동희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http://sports.kbs.co.kr/article/baseball/200703/20070322/1321944.html 부산고 역대 최고의 부동의 에이스. 롯데 자이언츠 V2의 일등공신. (플레이오프 2승1세이브) 최고 155km/h의 돌직구를 뿌리는 이슈 메이커.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유일한 확실한 마무리. 그의 명복을 빕니다. 취미 2007. 3. 22. 퍼거슨 감독 구설수… TV 리포터에 욕설 욕도 좀 하고 해야 애들이 함부러 안굴지. 잘했소 퍼기경! TV 리포터를 향한 욕설이 공개된 알렉스 퍼거슨 감독 '헤어 드라이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시 입도마에 올랐다. 이번에는 방송 관계자에게 험한 욕설을 퍼부으며 영국 타블로이드 지의 1면을 장식했다. 은 21일 단독 보도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한 TV 리포터에게 욕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에게 직격탄을 맞은 주인공은 의 리포터 조프 스리브스다. 그는 지난 20일 있었던 맨유와 미들즈브러의 FA컵 8강전 재경기 이후 호날두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이 시뮬레이션 액션이었다며 강하게 비판한 인물이다. 특히 그는 경기 후 선수들이 대기실로 향하는 과정에서 호날두에게 페널.. 취미 2007. 3. 22. 서재응 블로그도 있었네... http://blog.naver.com/mlb_seo/ 취미 2007. 3. 21. 네이버 요즘 뜨는 이야기에 올라온 슬램덩크 가상 캐스팅 http://blog.naver.com/zizitory/90015500298 분명 생긴건 닮았는데요... 왠지 연기 스타일이 캐릭터랑 차이가 있는 듯... 그러나 포스팅 하신 분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나는 언제 저런 글 올려보려나...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