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디테일링
2026. 2. 21.
파이어볼 플래시 사용 느낌(+ 슈터 다크 작업 복기)
파이어볼 슈터 다크를 세 번정도 사용해보았는데 잔사와 얼룩이 심해서 뭔가 감을 못잡고 있는중에작업성이 조금 더 편하다는 플래시를 사용해보았습니다.그 과정과 느낌점을 정리 합니다. - 도포파볼 사장님이 출연하셔서 알려주신 플래시 사용방법 영상을 참고해서 테리어플(어플리케이터)에 30번 정도 충분히 펌핑하였습니다.https://youtu.be/iH-ZYSMppfU?si=iRRgkGvrpGoAsD88 위에서 아래로, 한 방향으로 일정하게 도포했구요. 이때 빈곳 없이 한 번에 도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도포가 빠진 곳을 나중에 덧칠하면, 먼저 바른 곳과 도트가 생기는 타이밍이 달라져 버핑 타이밍이 달라져버려 곤란했습니다.그리고 재도포 과정에서 기존 약재를 닦아내 버릴 수 있어 버핑이 어려워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