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시스 Twingle Book1 Yoga 사용기(1주)

장치 2018. 6. 24. 15:49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이나비 XD11 pro를 쓰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다스뵈이다에서 광고하는 Twingle Book1 Yoga를 보고 구매했다.


처음에 Yoga라길래 레노버 제품인줄알고 폭풍 검색했으나 나오질 않아서 알아보니

국내 업체 모두시스에서 중국 OEM으로 수입해오는 제품이었다.


모두시스 업체에서 링크해둔 리뷰나 딴지마켓 리뷰를 보면 

사무용으로 괜찮다 세컨PC로 괜찮다 무난하다라고 되어있는데

1주일 사용해본 후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일단 저의 사용용도는...


- 원격데스크톱으로 돌고있는 녹스 게임 관리

- 팟케스트 청취

- 스타크래프트 / 디아블로2 / 삼국지10 등 나온지 10년 넘은 윈도게임 플레이

- 루리웹 / 나무위키 등 웹질

- 동영상 / 로떼 야구경기 보기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하나하나 트윙글 북1 요가로 했을 때 후기를 적어 보자면...


- 원격데스크톱으로 돌고있는 녹스 게임 관리

팀뷰어를 쓰다가 구글 원격데스크톱으로 넘어왔는데 끊어지는 느낌없이 아주 좋다. 매우 만족 별5


- 팟케스트 청취

볼륨도 크고 블루투스 연결도 잘되어 매우 만족한다. 

외장스피커는 스테레오 출력되는 감이 아주 좋다. 와이프가 사용하는 레노버 요가북에 버금가는 소리를 들려줌. 매우 만족... 

그런데 이어폰 단자를 완전히 밀어넣으면 오른쪽 (왼쪽이었나) 소리가 안남... 

약간 덜 끼우면 소리가 두쪽모두 들린다. 별4


- 스타크래프트 / 디아블로2 / 삼국지10 등 나온지 10년 넘은 윈도게임 플레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즐기고 있는데 HD그래픽 설정을 하면 매우 심하게 느려진다. 플레이 불가 할 정도이다.

그래픽 옵션을 모두 꺼주면 그나마 할만하다.

스타를 주로 하시거나 최신 게임을 하셔야 할분은 구입하시면 안될듯하다.

동영상 쪽에서 말씀을 드리겠으나 이 노트북은 영상쪽은 매우 조치 않다.  

디아블로2 삼국지10은 잘돌아간다. 별1


- 루리웹 / 나무위키 등 웹질

해상도도 좋고 WiFi 성능이 매우 마음에 든다. 웹페이지 넘어가는데 버벅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 사양에 충분하다. 

WiFi는 5Ghz를 지원하고 5Ghz가 원활하지 않는 곳에서는 자동으로 2.4Ghz로 전환되는 기능도 있는 것 같다.

키보드/터치/터치패드/마우스 인식도 쓸만하다. 키보드는 레노버 수준은 아니지만 저가형 팬타그래프 수준 이상이다.

별 5


- 동영상 / 로떼 야구경기 보기

문제는 동영상이다. 주 재생기는 다음 팟플레이어인데...

다음 팟플레이어를 설치해서 설치한 그대로의 기본 설정을 사용하면 매우 끊어진다.

일단 비디오 램이 따로 없어서 RAM을 공유하는데 기본이 64M로 지정되어있다... 

64M라니... 갑자기 무의식의 공간에서 리바 TNT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바이오스에서 설정해서 최대치(512M)로 설정해두면 조금 나은데 

문제는 이런 노트북을 쓰는 사람들은 오히려 컴터를 잘모르는 분들일거란 이야기다. 

컴터를 잘아는 분이 셀러론달린 노트북은 살 일이 없기에.... (나는 뭘한걸까...그냥 돈이 없었을 뿐....)

팟플레이어에서 비디오 렌더러, 비디오 코덱등을 건드려 주면 어느정도 정상적인 재생이 가능하다.

(설정방법은 웹 검색 참조... 궁금하신 분은 댓글달아주시면 따로 저의 설정내용을 작성하겠습니다.)

그런데 윈도 기본 내장된 "영화 및 TV"를 사용해서 재생하면 끊어짐 및 버벅임이 없이 정상재생이 가능하다!!

(노트북 그래픽 성능이 나쁜 건지 내가 아직 알아야할게 많은 건지... 저가형 노트북이 전문가용 노트북으로 불려야하는 이유...)

다만 SMI 자막이 지원되지 않아서 주 재생기로 쓰기가 곤란한점이 있다.

그리고 웹에서 로떼 야구경기나 유튜브 영상을 720p로 보면 끊어짐 없이 잘 재생된다.

1080p으로는 감상이 힘든 수준이다.

별 2


- 기타 : 외부 마감 / 발열 / 충전 등

외부 마감은 매우 좋다. 레노버 요가 수준이다. 제조사가 레노버 OEM 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이든다.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데 이건 비슷한 재질 노트북은 같은 수준으로 생각된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터치가 지원되고 무게나 크기가 태블릿으로 쓰기에 적합한데 LCD 보호필름을 구하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사실 레노버 요가 노트북들은 무게나 크기가 그렇게 쓰기엔 좀 불편한데도 구매를 하면 보호필름을 포함해서 구매할 수가 있다.

발열은 팬이 없고 모니터 힌지가 있는 쪽이 조금 뜨거워지고 팜래스트쪽이 미지근해지는 편이나 팜래스트 쪽에 손을 대고 있기가 불편한 수준은 아니다. 

팬이 없어서 소음문제는 없을 것 같다. 키보드는 일반 팬타그래프 타격음 수준이다.

충전은 매우 빠르다. 20%에서 100%까지 2시간이 안걸리는 듯. 

5V 지원이 안되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으나... 5V지원이 되더라도 이정도 충전하려면 전류량이 높은 휴대폰 충전기를 들고다녀야 할 거라서 딱히 DC 어뎁터를 하나더 들고다녀야 하는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12V 어뎁터가 흔하지는 않으므로 그건 단점이 될 수 있겠다.


셀러론 노트북에 SSD를 단다고 내가 아쉽다는 부분에 성능 상승이 있을지 모르겠다.

마감 / 음질 / 소음 / 충전 / 통신 성능은 매우 만족

화질 만족

동영상 성능은 보통 혹은 조금 나쁨 

게임 성능 / 나쁨



다른 리뷰글은 칭찬 일색이라서 적어보았습니다.

이글을 보는 모두시스는 LCD 보호필름 파는 곳 좌표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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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11 Pro - 한달 후...

장치 2018. 3. 24. 11:53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xd11 pro를 구매한지 한달쯤 되어 그간 있었던 일을 공유한다.


구입전에 SD 카드 인식이 해제되는 문제가 드라이버 문제인 것으로 생각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엄청 고생하였다.

윈도10 레드스톤3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해당 현상이 계속 발생되었다.

홈페이지의 윈도8버전 드라이버를 깔아보고 했지만 개선불가...


여러가지 다른 불량현상이 있어서 AS를 보내면서 레드스톤2로 원복을 요청하였는데..

AS담당 직원의 말로는 CPU 문제로... 개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환불을 해준다고 한다...


말로만 듣던 MS/인텔의 아톰 CPU 버리기 인가??!!??


체리트레일 CPU가 나온지가 얼마안된걸로 알고있었는데... 벌써 버리다니... 아마도 멜트다운/스펙터 버그때문인듯...

환불 이야기에 너무 황당해서 환불을 한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SD카드는 빼놓고 작은 USB를 사용하면 되겠다 생각되서 교환하기로 하였다.


교환본을 받아보니 교환하기 이전 것보다 왠지 좋아보였다.

원래 붙어있던 보호필름은 지문이 잘묻었는데 교환되서 온 것은 지문이 많이 묻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고,

뒤쪽에 세워놓을 수 있도록 된 판넬부분이 다른 재질로 코팅도 되어있었다.


교환된 것은 레드스톤2가 설치되어 있어서 레드스톤3로의 업그레이드를 필사적으로 막아보았다.

인터넷의 방법 중에 MS에서 제공하는 업데이트 제외 프로그램으로 1709 기능 업데이트를 제외시켜놨지만...

3일째 자고 일어나니.... 자동 업데이트가....되어 있었다.....


할수없이 SD카드를 포기하고 작은 USB를 사용해서 어찌어찌 사용중이었는데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나비 직원이 말했던 CPU쪽 문제는 SDIO 쪽의 문제인 것 같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SDIO는 매우 빠른 고속통신을 지원하는데, 

이번 멜트다운 버그의 패치가 IO 성능이 매우 낮아지는 부작용이 있으므로 SDIO 쪽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바로 XD10 pro의 wifi 카드가 SDIO 방식이란 것...리얼텍의 SDIO 어뎁터,,,

한번씩 인터넷이 끊어지고 화면 하단에 와이파이 아이콘을 누르면 AP 목록이 나오지 않으며 심하면 부팅하기 전 까지 먹통이 되어버린다....;;;;;;

위와 같은 현상은 WiFi 신호가 잘 안잡히는 곳에서 나오는 현상으로 확인되었다.

거실에 공유기가 있는데 큰방에서 WiFi 신호가 잘 안잡혔는데, 공유기와 태블릿의 랜카드 사이에 무슨 동작이 일어나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태블릿의 WiFi 랜카드가 먹통이 되고 공유기도 뭔가를 열심히 처리를 하는 것인지 지연이 일어난 것인지 전체 인터넷이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났다.(공유기와 연결되어 있던 휴대폰의 인터넷이 함께 느려졌다.)

리얼텍 무선랜카드 드라이버 버전이 잘 기억나지 않는데 (3000.06.얼마얼마 였던 것 같음...)

드라이버를 3008.54.414.2017로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는 좀 나아진건지 확인 중에 있다.


암튼 레드스톤3로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서...

과연 MS에서 고쳐줄런지?? 헛된 희망은 안가지는게 옳다.. 아톰은 희망이 없었었고 앞으로도 큰 기대는 없다...

가격이 40만원대인 비교적 고가의 태블릿서 일어난 일이라 안타깝지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USB 허브에 USB 메모리, 놀고있던 USB 랜카드 꽂아서 사용하기로 하였다...

배터리가 좀 빨리 닳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배터리가 빨리 닳고 위와 같이 잘못 짚은 부분도 있어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고 테스트 중이다.

그렇지만 그 결과가 어떻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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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 유지 2018.06.0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기 제품 고려중입니다...

    별로인간요?

  2. soulfree >동네청년< 2018.06.03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별로에요. 열도 제법나고 와이파이도 좀 느려요..
    인터넷 영상 보거나 팀뷰어로 다른 PC 연결하면 블루투스 마우스가 막 끊어지기도 해요.
    안드로이드 모드로는 괜춘한 편인데... 그럴려면 싼 것도 많죠.
    2~3년 전 나온 아톰 사용하는 레노버 태블릿은 쓸만한 걸 봐선 메이커가 괜히 메이커가 아닌듯.

아이패드4 팔아버리고 아이나비 xd11 pro 쓰는 후기

장치 2018. 2. 25. 11:58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이패드는 안되는 것이 (또는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여러가지 있고 또 개인적인 Apple에 대한 악감정때문에 팔아버리고 안드로이드/윈도 겸용 패드인 xd11 pro를 구입하였다.
인터넷에 사용기는 "5주간 사용기"라는 제목의 동일한 리뷰의 복붙이 대부분이라
다분히 모험이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스펙을 믿고 구입을 감행했습니다...
어제까지 아이패드를 쓰다가 오늘 아이나비를 쓰면서 느끼는 점

** 장점
- 키보드 동봉 : 키감은 저렴한 펜타그래프 블루투스 키보드 키감. 괜찮다
- 블루투스 마우스 인식 가능 : 윈도 안드로이드 모두 (이 태블릿을 산 이유 1...)
- 지지대가 있어서 패드를 세워서 사용할 수 있다.
- 가로모드로 화면이 양옆으로 길고 윈도라서 동시에 창을 여러개 띄워놓을 수 있다.(사람에 따라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
- 윈도 메인컴에 하드를 여러개 달아서 미디어 서버로 쓰고 있는데, 윈도 네트워크 공유 폴더로 파일을 공유하거나 바로 열수 있어 편하다.
- 삼국지10이 돌아간다.(이 태블릿을 산 이유 2...)
- 윈도이므로 팀뷰어를 띄워놓고 다른 작업을 해도 1분 후에 팀뷰어 연결을 끊지 않는다.(이 태블릿을 산 이유 3...)
- 큰 화면에서 안드로이드 게임을 할 수 있음.
- 윈도에서 PC카톡을 깔면, 임시 휴대전화번호얻기, iPad에서 iPhone 버전 카톡깔기 등등 난리를 부리지 않아도 카톡을 쓸 수 있음!!(이 태블릿을 산 이유 4...)
- 각종슬롯이 빵빵하다.(SD카드 사용가능, 일반 USB포트, USB-C포트, 마이크로 HDMI 포트)
- 열이 좀 나긴하는데 미지근해서 만족스럽다.

==> 아이패드를 쓰면서 불편했던 점이 곧 장점이 되는듯 허다..



** 단점
- 마감이.. 마감이 정말 아이패드에 비해서 엄청 차이난다. 지금까지 느낀 마감의 차이..
   ㄴ 패드를 세우는 뒷면의 지지대 모서리를 보면 자석이 있는데, 구입 당일날 이 자석이 지지대로부터 떨어져서 본체에 붙어버림. 순간 접착제와 테이프로 조치 하였다.



   ㄴ 충전기가 일반 어뎁터인데 끝까지 체결을 못 시킬때가 있다.
      어느정도 밀어넣으면 다 들어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 사실은 오른쪽 사진처럼 끝까지 밀어넣어야 한다.



   ㄴ 윈도 모드에서 소리를 듣고 있지 않다가 소리 재생을 시작하면 찌직거리는 노이즈가 항상 나오면서 소리가 시작된다.
   ㄴ 아마도.. 중국의 제품을 아이나비에서 수입했거나 ROM은 중국의 제품이 아닌가 싶다.
      운영체제가 실행되지 않은 상태(시스템 종료 후 충전기 연결하여 나오는 화면, 부팅 시 부팅 운영체제를 고르는 화면)에서 나오는 글꼴이 중국언어에서 나오는 글꼴처럼 보여서 그렇게 생각된다.
- 이건 윈도의 문제이고 설정을 바꾸면 되겠지만... 윈도의 각 버튼들이 터치하기에 너무 작다.
- 윈도 켜놓고 충전기를 꼿으면 인식됐다가 안됐다가를 반복할때가 한번씩 있다...
- SD카드에 삼국지10을 설치해놓고 플레이를 했더니 SD카드가 mount 해제되는 경우가 있다. 이건 레노버 miix 시리즈도 이런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윈도나 인텔의 드라이버 문제가 아닌가 싶다.

==> 단점들이 좀 불편을 주거나 모양이 빠지게 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아이패드 처럼 원하는 것을 못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다.


** 종합 요약

- 아이패드 쓰다가 xd11을 쓰는 느낌은 ... 내비없는 밴츠를 타다가 풀옵 그렌저를 타면 이런 느낌이 들까 싶다. 

- xd11은 학생이라 가난한 분, 노트북은 좀 부담스러운 분에게 노트북 대용으로 괜찮을듯 싶은데.. 그래도 메인 노트북이나 데탑이 필요할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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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고 2018.06.0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보고 제꺼 스탠드 자석도 본체에 붙어 있는 걸 알았어요 ㅋㅋ
    저는 제가 했다가 혹시 접착제 자국 남고 하면 지저분할까봐
    AS 센터까지 찾아 갔드랬죠..
    접수하고 나니 한참 있다가 수리기사님이 나오시더니

    기사님 : 이건 원래 여기에 붙어 있는 거예요
    나 : 읭? 이게 떨어져 있어서 이렇게 딱 안 닫히잖아요.
    기사님 : (들어가서 다른 기계를 가져와서 보여주면서) 이거 보세요. 이것도 이쪽에 붙어 있잖아요
    나 : 읭?? ㅋㅋ 인터넷 보니까 이게 문제점이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아니 그럼 이거 자석은 그럼 이쪽 본체에 왜 붙어 있어요??
    기사님 : ?? 잠시만요 좀 알아볼게요

    그러더니 자기가 잘못 알았다고 접착제로 붙여 갖고 왔는데..

    아놔~~

    허옇게 자국 있고..ㅠㅠ

    괜히 시간 들여서 갔네요..ㅋㅋㅋㅋㅋ 제기랄

  2. soulfree >동네청년< 2018.06.0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괜히 고생하셨네요. 성질나셨겠어요 ;;
    X11이 다른 회사 제품에 아이나비 상표 붙여서 출시한거라네요.
    그래서 기사님들도 모르는 듯 해요..
    아이나비는 괜히 이런걸 어설프게 팔아서 이미지만 안좋아지는듯..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전문회사 제품을 사기로 마음먹게된 비싼 계기가 되었습니다...

  3. 구름빵 2018.09.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첨 받았을때 떨어져있어서 순간접착제 붙여쓰다가 전원안켜지는 증상으로 as를 보낼때 붙여달라고 보냈더니 뒷판이랑 본체를 붙여버렸내요;;뚝하고열리길래봤더니 순간접착제 떡칠~~자석은 여전히
    본체에 붙어있고... 배터리교체했다는데 뒷판을 안닫고 보내고...아침부터 한판하고 3일만에 받은거 방금 다시 택배보내고 왔습니다.액정보호필름에 기스도 나있고 본체는 as후 벌어져있고...뒷판교체해서 보내준다는데 외관에 붙은 보호필름은 어떻게할거냐니까...재고가있으면 보내준다는데 신뢰가 떨어지내요...수리도 제대로 됐을지 의문이고...작년11월에 구매후 그때당시 삼성태블릿이55정도였는데 xd11...51정도에 산걸 후회중ㅜㅜ

  4. soulfree >동네청년< 2018.09.1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1!! 실망이 크시겠어요.
    xd11 써보고 개인적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차이를 더 알게 됐습니다. 아이나비가 작은 기업은 아니지만.. 내비/블랙박스 주력이다보니 아무래도 태블릿 까지는 커버 안되는 것 같아요.. 삼성은 주력 비주력 제품의 품질이 차이나더라도 이정도는 아니죠.. XD11이 기대에 못미쳐서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