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elf

2008. 5. 3. 01:25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심각하고
혼자서 다사는것처럼 생각했지만
극한 감정을 가지다 수그러지면
언제나 내가 왜 그땐 그랬을까 생각하게된다.

그런데 이번엔 확실히 시원하게 무언가 푼 느낌이다.
그간 부풀려졌던 것들,
혼자 끙끙앎아왔던 것들,
자만했던 것들을 어떤 형식이나 방법으로 풀어냈다...
그리고 나태했던 나를 리셋한 느낌이랄까... 기분이 한결 낫다.

열심히 한번써보자. 그리고 앞으로 1년을 준비해보자.
난 아직 젊으니까 그때처럼 그걸 무기로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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