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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信念InTheTextcub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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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이곳에 남기는게 많을 수록 열심히 살았다는 거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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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nux VNC 초기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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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6T16:5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항상 까먹을때가 되면 필요하다... 메모해둬야지... &amp;nbsp; rpm이나 yum으로 대충설치 /etc/sysconfig/vncservers 편집 -&amp;gt; VNCSERVERS=&amp;quot;1:root&amp;quot; chkconfig vncserver on &amp;nbsp; 특히 chkconfig는 맨날 까먹는거 같다// 한동안 리눅스를 안썼떠니 ㅠㅠ;;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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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자가 제정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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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3T23:41:20+09:00</updated>
  <published>2010-02-23T23:41: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이가 없는 기사가 눈에 띄어 포스팅 해본다. &amp;nbsp; &amp;nbsp; 참고로 박재훈은 내 친구 이름이자 장동건, 심은하, 손지창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전설이 된 드라마 &amp;quot;마지막 승부&amp;quot;에서 교포로 나왔던 배우로 알고있다. &amp;nbsp; 그런데 이 박재훈씨의 아들이 죽었단다. 이광기의 아들에 이어 박재훈의 아들이 죽었다니 신종플루로 인하여 우리에게 또다른 아타까운 일이 벌어진것일까?? &amp;nbsp; 그런데 기사가 가관이다. 첫줄만 읽으면 매우 안타깝다. 그런데 둘째쭐을 읽으니 더더욱 안타깝다. 기자는 박재훈이라는 배우에게&amp;nbsp; 어떤 섭섭한 일이라도 겪은 일일까? 아니면 &amp;quot;산부인과&amp;quot; 드라마를 홍보하려는 것일까 도통 모르겠다. &amp;nbsp; 아니면 술을 드시고 글을 쓴것인가!? 그렇다면 기자는 기사를 쓴 것이 아니라 그 옛날 두보와 도연명과 같이 술을 먹고 시를 읆은 것인가?? &amp;nbsp; 산업일보에 이런 기사가 뜬것도 아이러니 하다. 기자 이름을 보아하니 여성이신거 같고 이름도 이쁘시고 드라마 좋아하시고 케이블 많이 보실 나이라는 것 쯤은 여자를 좋아하는 일반적인 20대 후반 남성으로 이해하지만 제발 드라마랑 현실은 구분하실 줄 아셨으면 좋겠다. 기자님 시집가셔야죠. &amp;nbsp; 요즘은 정말 기자 아무나 한다는 느낌이 든다. 전문적인 신문 사이트가 오히려 블로그나 트위터 보다 더 쓸데없는 정보가 많은거 같다. 나도 한때 기자의 꿈을 꿨었지만 이럴거면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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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요즘 왜이리도 컴터들이 속을 썩이냐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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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7T22:47:28+09:00</updated>
  <published>2010-02-17T21:48: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영부영 문제점을 모르고 한달간을 헤매던 파일서버를 허탈하게 점퍼셋팅만으로 고치고 한숨 돌릴무렵이 되니 집에서 쓰는 데탑이 속을 썩인다.. &amp;nbsp; 문제의 발단은 바로 일주일전 TV 수신카드. &amp;nbsp; 기숙사로 이사하고 기분좋은 마음에 HD급 화질로 TV 시청을 하고자 디X코의 최신 TV카드를 구입했다. 구입하고 설치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컴 스위치를 온!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눈에 안보이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화면에 노이즈가 발생되는 현상!! TV수신카드 하나 설치했을 뿐인데... 유선의 전자파때문에 그러나 하고 유선선을 뽑아봐도 똑같은 현상... 분명히 수신카드 설치전에는 그런것들이 안보였었는데 허허... 수신카드가 불량인가해서 오늘 점심시간에 AS신청하고 택배까지 신청을 해두었다. &amp;nbsp; 그런데... &amp;nbsp; 퇴근하고 수신카드를 분리한 PC를 켜보니 오마이갓.... 수신카드를 분리한 상태에서도 여전히 노이즈가 막발생하고 있었던 것이다.... 망할... 수신카드 분리하고 컴켜고 확인해봤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던게 완전 실수였다. 그러고보니 전에 쓰던 ATI 9700 그래픽카드가 고장날때 현상이랑 지금 현상이랑 비슷하다는게 문득 떠올랐다....ㅠㅠ 아무래도 무팬 그래픽카드로 2560x1600 해상도는 무리인듯... 더구나 수냉이라 CPU 팬이 없어 고장이 난듯하다... &amp;nbsp; 내일 출근하자 말자 택배부터 취소하고 AS 취소해야겠다. 괜히 TV카드 제조사에 으름장 안놓길 잘했다 ㅠㅠ 그래도 좀 미안하네 ㅋㅋ;; 실험실에 후배들 주려고 했던 8800을 다시 가지고 와야겠다. 미안하긴하지만 어쩔수있나. 사비로 산거니까 이해해주겠지. &amp;nbsp; 뭐 고장난건 그렇게 해결한다고 치지만... 요즘 왜이렇게 컴터들이 내 속을 썩이는지! &amp;nbsp; 더더욱 환장할 일은 아직 회사 업무용 PC 지급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다! 입사하고 3주가 다 지나가고 있는 마당에 말이다. &amp;nbsp; 왜이렇게 주위에 컴터들이 내속을 썩이는지... 컴터부품들이라도 모셔놓고 굿이라도 해야하나... &amp;nbsp; ============================================================================== 10시 42분 업데이트... &amp;nbsp; 노이즈 현상을 해결했다. 별로 기대없이 구글에서 &amp;quot;그래픽카드 검은화면 노이즈&amp;quot; 이렇게 검색을 해봤는데 모니터 문제로 그런 현상이 잘 생긴단다. 이 아까운 시네마 HD 30인치를 갈아치워야하나하며 절망에 빠져있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모니터에 연결된 전원 케이블이랑 DVI 듀얼 케이블을 분리했다가 모두 힘을 주어 꽉 결속해보았다. 그랬더니 거짓말처럼 노이즈가 없어졌다. 뭥미... 내가 컴터때문에 속을 썩는것은 고장이 자주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점퍼를 바꿔 끼우던 선을 뺐다 다시 꼿던 이런 사소한 해결책으로 그동안 했던 고민들이 무색하게도 너무나도 허무하게 해결된다는 점이다. 경험없이 좀 안다고 설래발치는 나의 잘못이 전적으로 있는 거겠지만 해결되서 기쁜마음보다 허탈하고 더욱 짱난다. ㅠㅠ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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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일서버 재가동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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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1T23:46:22+09:00</updated>
  <published>2010-02-11T23:4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파일서버를 주제로만 자꾸 포스팅하게 되네요. &amp;nbsp; 파일서버 문제점을 확실히 파악하여 현재 재가동 하였습니다. &amp;nbsp; 500기가 하드의 하드웨어적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amp;nbsp; 현재 이상없이 잘 동작하고 있으며 당분간 다운되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mp;nbsp; 그동안 사용하시는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글을 보시면 안심하고 다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amp;nbsp; 감사합니다. 많은 업로드 부탁드립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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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일서버 점검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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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2T15:59:53+09:00</updated>
  <published>2010-02-02T15:59: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파일서버를 사랑해주시는 지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amp;nbsp; 저번에 발생했던 파일서버가 자꾸 다운되는 현상이 다시 발생하여 &amp;nbsp; 점검을 위하여 파일서버를 이번주에는 가동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amp;nbsp; 증상은 저번 복구전의 증상과 동일하며 &amp;nbsp;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 과정이나 하드웨어 관련 오류로 짐작되고 있습니다. &amp;nbsp;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여러 테스트 과정이 필요해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amp;nbsp; 의심되는 하드웨어는 스팬볼륨 맴버중 하나의 하드디스크구요.. &amp;nbsp; 파워 용량문제도 의심해보고 있습니다. &amp;nbsp; 하드웨어 문제가 아님을 확인하면 소프트웨어 문제로 바이러스 체크 및 대대적인 정리작업을 벌일 생각입니다. &amp;nbsp; 예상하지 못한 문제로 인하여 이용하시는데 불편을 자꾸 드려서 죄송합니다. &amp;nbsp; ps. 저를 불쌍히 여기시는 분들께서는 하드디스크 하나 기부하여 주시옵소서. ㅋㅋ;;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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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팬 볼륨이 GPT 보호 파티션으로 인식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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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9T01:08:49+09:00</updated>
  <published>2010-01-29T00:3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일서버는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Windows의 스팬볼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amp;nbsp; 스팬볼륨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계시므로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amp;nbsp;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를 합쳐서 하나의 하드디스크로 인식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amp;nbsp; 하드 디스크가 200기가, 500기가 두개가 있으면 이 두개를 C, D 드라이브로 나누어서 사용해야되지만 &amp;nbsp; 스팬볼륨을 사용하면 합쳐진 700기가 하드디스크로 인식하게 하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p;nbsp;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개의 하드디스크로 구성하면 하나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넘치게 되면 &amp;nbsp; 다른 하드디스크에 같은 이름의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업로드 하도록 해야해서 관리 및 운영이 어려운 단점이 있구요... &amp;nbsp; 자투리 용량이 남게되어서 하드디스크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가 없게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amp;nbsp; 예를 들어서 C 드라이브 하드가 200기가이고 거기에 movie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사용하고있는데 &amp;nbsp; C 드라이브 하드가 꽉차면 D 드라이브에 movie 폴더를 만들어서 D 드라이브에 영화를 다운로드 및 업로드 하도록 사용자들을 유도해야합니다. &amp;nbsp; 또 C 드라이브가 어중간하게 용량이 남아버리면 (예를 들어 500메가 정도... 그러면 영화 파일 하나가 올라가지도 못하지만 좀 아쉬운 정도의 용량이 되죠.) &amp;nbsp; 그 용량을 그냥 낭비하게 됩니다. 그래서 스팬볼륨을 사용합니다. &amp;nbsp; 스팬볼륨은 단점이 있는데 가장 큰 단점은 스팬볼륨을 구성하는 하드디스크중 어느 하나가 고장이 나버리면 &amp;nbsp; 스팬볼륨에 저장한 모든 데이터가 소실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amp;nbsp; 이러한 경우는 예전에(&amp;quot;파일서버 망했어요 ㅠㅠ&amp;quot; 참조) 한번 겪었던 사고로 제가 뼈져리게 느꼈죠. &amp;nbsp; &amp;nbsp; 이번 파일 서버를 복구하면서 운영체제를 돌리는 하드디스크로 보다 빠른 속도로 동작하는 녀석으로 바꾸었고, &amp;nbsp; 그래서 Windows 2003 서버를 다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amp;nbsp; 모든 하드 디스크를 연결하고 컴퓨터관리-&amp;gt;디스크관리에서 스팬볼륨이 나와줄거라는 기대를 걸었는데 &amp;nbsp; 스팬볼륨을 구성하는 하드디스크중 하나가 &amp;quot;GPT 보호 파티션&amp;quot;이라며 기본파티션을 잡혀 있었습니다. &amp;nbsp; 스팬볼륨은 기본파티션이 아닌 동적파티션이며 GPT 보호 파티션을 해제하려면 파티션을 다시 잡아주어야하고 &amp;nbsp; 그러면 그 하드디스크의 자료는 모두 날려버려야 하기에 스팬볼륨내에 저장된 모든 자료가 날라갈 판이었습니다. &amp;nbsp; 그렇게 한동안 허탈한 마음으로 있다가 문득 서비스팩을 설치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nbsp; 서비스팩은 서비스팩2를 설치했고 설치후 GPT로 잡히던 하드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스팬 볼륨의 맴버로 나오더군요. 한시름 놨습니다. &amp;nbsp; 요약드리자면 &amp;nbsp; 스팬볼륨을 사용하시던 도중 Windows를 재설치 하셨고 스팬 볼륨의 구성 맴버중 하나가 GPT 보호 파티션 혹은 기본 파티션으로 잡힌다면 서비스팩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함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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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일서버 복구 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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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7T05:45:55+09:00</updated>
  <published>2010-01-27T05:35: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새해들어 파일서버가 먹통이 되어서 많은 지인분들께서 답답해하셨을 줄 압니다. &amp;nbsp; 지금 이시간 부터 파일서버 ftp.soulfree.net을 다시 가동합니다. &amp;nbsp; 서버 메인프레임 케이스를 안정성있는 것으로 교체하였고 &amp;nbsp; 제온 듀얼에서 펜텸D 시리즈에 DDR2(기존 DDR)를 사용하는 스펙으로 교체하였습니다. &amp;nbsp; 제온 듀얼이 좀 아쉽긴 하고 램 용량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상황이라서 많은 성능 향상은 기대안합니다만, &amp;nbsp; 윈도가 돌아가는 하드 디스크를 보다 빠른 녀석으로 교체해서 FTP 명령 처리는 빨라 질거같습니다. &amp;nbsp; 그동안 서버용 메인보드가 더 안정성 있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amp;nbsp; 4년째 접어들게 되니 고장나는게 한두군데가 아닌것 같습니다. &amp;nbsp; 이번에 파일서버를 보름가량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은 메인보드의 IDE 컨트롤러가 고장이 났던걸로 생각됩니다. &amp;nbsp; 더구나 PCI 슬롯이 고장나거나 USB 단자가 고장나서 USB 장치를 고장 내버린다든지, &amp;nbsp; 업데이트 후 재시작하면 컴퓨터가 켜지지 않는 문제등 여러가지로 저의 속을 썩였지요. &amp;nbsp; 교체한 메인보드는 믿음이 안가시겠지만 ECS의 M-ATX 보드입니다. 저가 보드죠. &amp;nbsp; 그런데 이녀석이 서버 보드 보다 더 저는 믿음이 갑니다. &amp;nbsp; 원래 삼촌댁에 설치해드렸다가 이상하게 고장증세가 많이 일어나서 때어내서 가지고 왔는데 &amp;nbsp; 알고보니 제가 실수로 메인보드에 합선을 일으켰더라구요. &amp;nbsp; 그런데 지금은 부품에 고장한군데 난데 없이 잘돌아갑니다. &amp;nbsp; 더구나 그러고도 2년동안 원격 서버용으로 사용해도 문제가 없었지요. &amp;nbsp; 그래서 파일서버의 중책을 맡길녀석으로 고민없이 선택했습니다. &amp;nbsp; DDR2 1G를 두어개 더 달아서 더 힘내게 해주어야겠습니다. &amp;nbsp; 파일서버 계속 이용 잘 하시고, 좋은 자료 있으면 업로드 부탁드립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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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어쩐지 일이 술술 풀리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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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5T21:31:12+09:00</updated>
  <published>2010-01-25T21:3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쩐지 일이 술술 풀리더라... &amp;nbsp; 그런데 갈수록 일이 꼬여만 갔고 &amp;nbsp; 지금은 ㅋㅋㅋ 완전 꼬여서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amp;nbsp; 아니 어찌해야 될지를 모르는게 아니라 &amp;nbsp; 내가 어떻게 해서 바꿀 수가 없는거 같다. &amp;nbsp; 뭐 살다 보면 나쁜일도 있고 좋은 일도 있지만 &amp;nbsp; 새해 첫달 부터 참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들이 너무 많았다. &amp;nbsp; 2월달에는 내 생일도 있고 ㅋㅋ 잘함 살아보자~!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8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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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살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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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3T13:09:59+09:00</updated>
  <published>2010-01-23T13:0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블로그를 다시 살렸다. 회사 들어가고 나서 일하는 분야도 약간 달라 포스팅 할 건덕지가 없었다. 또 공장안에서는 네트워크 문제때문에 블로그질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원천 차단되어 있었다!!! 집에서 블로그 하는 것도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집에 들어오면 자기 바빴음 ㅠㅠ 그런 와중에 취직을 했으니 랩실에 자리빼라는 냉혹한 랩실 식구들!! 엉엉엉 결국 작업용으로 쓰던 PC와 블로그 서버로 사용하던 PC를 반납하고 호스팅 할 방법을 찾게 되었다. 학교에 꼽사리를 껴볼까 돈주고 호스팅을 할까 하다가 텍스트큐브 닷컴이 오픈한 사실을 뒤늦게 기억해냈지 뭔가!! ㅋㅋ BLUEnLIVE&amp;nbsp;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어가서 007 포스트를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텍스트큐브 닷컴으로 갈아타겠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있었으니 나는 바보?? ㅠㅠ 더구나 텍스트큐브 닷컴은 도메인 포워딩 방식을 이용하지 않고도 도메인과 연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니 정말 좋다. 연구원으로 옮기게 되어 포스팅 주제도 늘어날거 같고 앞으로 취미생활하면서 포스팅 주제 있으면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지않고 꼭 포스팅해야지. 그래야 내가 열심히 살았다는 기록이 남겨질테니까!! ㅋㅋ 그럼 새로운 2010년은 블로그와 함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7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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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야구의 불모지! 울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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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9T16:17:34+09:00</updated>
  <published>2009-10-19T16:0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부터 친구들과 친구의 친구들로 구성된 야구팀에 들어가볼까하는데 때마침 걸려든 기사! 로떼팬임을 자부하는 나로서 이러한 기사를 그냥 넘어 갈 수 없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amp;ctg=news&amp;amp;mod=read&amp;amp;office_id=073&amp;amp;article_id=0002008233 작년인가 제작년에 로떼 경기 중계중에 걸려든 관중 응원 문구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었다. &amp;quot;울산에서도 야구 좀 보자~ 울산 시장님 부탁요~&amp;quot; (포착된 화면에서는 울산 시장에 대하여 실명을 언급하는 좀 더 격이 낮은 표현이었음...) 현대문제로 유니콘즈(현 히어로즈)가 갈곳이 없었을 때 현대중공업이 좀 가지고 가면 안될까하는 의견도 친구들 사이에서 나왔었고 실제로 크보에서 현대 중공업에 문의해봤다는 기사도 접한 기억이 있다. 소득 규모나 내는 세금 액수가 국내 동네중에 손가락안에 들어간다는 여러 경제 기사를 접할 수 있는 돈잘버는 자랑스런 내 고장 울산이지만, 내 의견은 실현 불가능하지 않을까한다. 비어있는 울산현대 관중석을 보면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축구 좋아하는 아저씨들 젊은이들이 울산에 많은데도 문수구장의 거리가 외곽쪽이라 예전에 동천체육관을 홈구장 썼을때의 관중수가 무색하다. 즉 울산 사람이 많이 모일 수 있는 명촌 근교나 그 근방의 중구 또는 삼산 근방이 야구장 짓기에 괜찮다는 말인데 땅값은 둘째 치더라도 지을만한 공간이 없다. 또한 울산은 토박이보다 외지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므로 로떼가 제3구장으로 방문한다 하더라도 부산/마창진과 같은 인기를 울산에서도 보일 수 있을런지는 미지수다. 그리고 로떼기업 이미지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꽤 계신다. 로떼 회장 고향 안챙긴다고... 박맹우 시장과 시의 다양한 노력으로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지금까지 울산의 문화향유 공간 창출은 시의 주도로 이루어진것이 대부분이다. 아직까지 노동자들의 도시라고 생각되는 것은 시민들의 요구나 의견으로 인해 고려된 문화향유 수단이 없다는 데 있다. 생계를 꾸려가기 바쁘고 그것에 만족하는 소박한 남자들이 많이 존재하는 도시이기에 그런 것일까? 아니면 한시간 남짓 거리에 부산이라는 도시가 있기 때문일까? 나의 모교의 인문 학부, 지역 민방, 시 의회에서 많은 고려가 있어서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 울산이 되었으면 참 좋겠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oulfree.net/67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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