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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5.
세차는 힘들어...
며칠전에 비가 좀 오고나서 밤 바람이 시원해진 감이 있어서 비도 안올듯 해서 마음먹었던 세차를 강행하였답니다. 물세차는 자주 해보았는데 광은 한번도 내본적이 없었습니다. 실험실 동기의 광택 코팅 원츄와 아버지께서 광택 코팅제로 닦으면 실기스가 잘 닦인다는 말씀(?) ;; 아무튼 없어진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세차를 하게 된것이죠. 울산대학교 기숙사 쪽 후문에 세차장이 있는데 그곳은 주변 주택가의 소음 문제관계로 22시까지 하더군요. 21시 정도부터 세차들어가서 1시간이면 되겠다하고 열나게 세차하고 광택 왁스 도포하는 도중 영업시간 끝나서 전등이나가는 바람에 상당히 당황하였습니다. 주변 도로의 가로등을 이용하여 광택작업 마무리... 에어필터를 에어건으로 불어줄려고 했었는데 쩝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