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   article search result : 7
2008/05/20
2008/05/03
2008/05/03
*1 
최종 버전입니다.
졸업작품으로 진행하였으며
올해 제출할 학회지 논문 및 IFOST 논문 발표를 위해서와
이번학기 저희 교수님 담당의 졸업반 학생들의 졸업작품에 사용될 예정이라 안정화시켜 배포합니다.

협업 VNC의 개발 목적, 개발배경, 사용방법, 결론, 비교등은 첨부하는 논문과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또 작성하려니 손아파서;;
협업 VNC의 테스트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HOST PC에 VMware를 이용하여 Guest PC가 4대 존재하는 환경을 구성
각  Guest PC는 NAT를 이용한 사설 네트워크로 연결됨
HOST PC 사양 : 인텔 펜티엄 E2140, 램 2GB, 기가비트랜, 윈도우즈XP SP3
Guest PC 사양 : VMware 6.0으로 구성된 Guest PC, 램 256MB, 윈도우즈XP SP3, 페도라코어8

협업 VNC 서버 

협업 VNC JavaViewer 클라이언트
참고 논문

졸업작품 프리젠테이션

졸업작품 심사 요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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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17:49 2008/05/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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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wrote at 2008/07/28 15:51
admin 암호를 알려주세요....................
wrote at 2008/07/28 18:59
최초 실행시에는 아무것도 없이 확인 입니다.
lee 
wrote at 2008/07/29 20:59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없이 확인을 눌렀는데요.
암호가 틀리다고 나오네요;;;
종료하려고 Exit를 눌러도 암호 입력다이얼로그가 뜨구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wrote at 2008/07/30 01:04
혹시 다른 UltraVNC를 사용하고 계셨습니까? 그러시다면 그 암호를 넣으시면 됩니다.
암호를 레지스트리에 저장하는데 그 부분을 변경하지 않았거든요^^;;
lee 
wrote at 2008/07/30 12:14
아하~ 레지스트리에서 지우고 하니까 잘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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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8:59 2008/05/2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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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연습....ㅋㅋ
팔이 나오는 각도가 좀 쳐진감이 있나...
하체 거의 안쓰는 제구 신경쓴 투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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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20:51 2008/05/1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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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이 없어져서 기사를 살피다가
광우병 촛불시위를 불법시위라 보고 사법 처리한다고 하는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072378

법과 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경찰이고 검찰이라 법대로 하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사람이 숨쉬고 사람답게 살 수 있어야 법이 있는거고 도덕이 있는게 아닌가...
경찰 검찰들 자기들도 광우병 걱정해야 할 판에 이건 앞뒤가 안맞는 처사인거 같다.
집회적 성격이라 주동자와 카페 운영자를 사법처리 한다고 하는데
더더욱 심한 논란과 반항을 불러일으킬 뿐이라 오히려 법과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을까 우려된다.

능력은 없어도 도덕적인 사람을 선택했었어야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경제만 살리면되지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도록 힘들다 힘들다 말들 많아 선택한 대통령이지만
막상 당선되고 나니 단번에 말바꾸는 그와 그의 관계세력들이다. 참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보기 역겹다. 저런 사람들의 지도하는대로 살아가야한다니...
축산물 수입관련 능약이 부끄러워서 보고만 있어서 토나오는게 아니다.
정권잡기 전과 그후의 태도 때문이다.
노무현 죽어라고 까대면서 광우병이 어쩌니 굴욕조약이니 지랄들을 하다가 막상 정권잡으니 미국인들과 재미교포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소를 수입한다고 먹으란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노무현때는 자세히 조사도 안해보고 무작정 깐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도 괘씸하고 저렇게 생각해도 재수없다.

이게다노무현때문이다라며 그를 까대던 사람들은 왜 지금도 그런말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한번씩 소탈한 그의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 보면 댓글에 왜 지금 상황에 아무말도 안하고 느긋하게 지내냐고 윽박지르는 사람도 있으니 참 어이가 없다.
탄핵이니 서민의 배신자니 못쫓아낼땐 언제고 지금은 한나라의 대통령했으니 이야기 좀 하란다. 이제 그렇게 시달리다가 물러난지 3개월도 안되서 맘껏 쉬고있는 사람한테 말이다. 입장바꿔서 생각을 해봐라...
차라리 마이클잭슨이랑 친구인 분에게 부탁하거나 UN 사무총장님께 자문을 구하면 어떨까?

촛불시위 사법처리는 관련 담당자들의 개념있는 처신이 중요할 거같다.
이건 무슨 독립운동 탄압하는 일본 순사 보는 기분이다.
그리고 촛불시위 이끌어주신 분들도 감정이 개입되지 않게 논리정연하게 의사를 표현하여주시면 좋겠다. 이글을 쓰는 나는 딱히 능력이 없어 도움되드리지 못하나 마음만으로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내가 좋아하는 육회를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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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03:56 2008/05/0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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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저녁먹을때 보게 되었는데
그때 봉수아하는 짓이 진짜 가관이라
친구들끼리 술먹을때 한번씩 봉수아 까는 재미로 본 드라마인데 ㅎㅎ
어느새 재밌다고 챙겨보게 되었으니
그러다 어제 종영이 되부렸네 그려 ㅎㅎ
신문에서도 특집기사 해주고...
스크랩해봅니다...


[아듀! 미우나 고우나②]한지혜, 김지석, 조동혁, 유인영...배우들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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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2:18 2008/05/0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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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은 정말 너무 멋진 승부를 보여주었다.
첫경기는 자칫 로떼의 부진이 이어질 수 있는 경기였으나 훌륭히 분위기를 반전했고
두번째 경기는 두팀다 잘한 경기에서 박용택이라는 스타가 해낸 것으로 생각되고
세번째 경기도 역시 두명의 우수한 선발이 멋진 경기를 보여주다가 손민한이란 스타가 해낸 것으로 생각된다.
세번째 경기에서 나온 정재복은 사실 김재박 감독이나 양상문 코치가 무리수라고 생각하고 올린게 아닐까한다.

사실 정재복은 로떼전 이전에도 많은 등판을 한것으로 알며
두번째 경기에서도 박빙의 승부에 등판하였기 때문에
경기를 지켜보던 중에 그의 등판을 보았을때 LG 벤치에서 무리하는 거같다 오늘 로떼가 유리하지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그게 적중했다.
그래도 정재복은 현재 LG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라 생각된다. 그가 선발로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게 야구팬으로서 아쉬운 점이다.
아무래도 계투는 선발보다 대접을 못받는 거 같다. 김현욱의 20승이 아니라면 말이다.

로떼는 이승화가 좀 잘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맴돈다. 너무 타격이 안맞는게 아닌가 싶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의 타격을 보면 밸런스란게 보이지가 않는다. 1번의 정수근의 스윙과는 정말 너무 차이가 나는거같다.
작년 오승환의 돌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키를 넘겨 펜스를 맞히던 그 이승화는 정말 어디 간건지...

이승화가 잘해주면 로떼는 사실 9연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조성환이라는 최근 활화산 같은 타격을 뽐내는 타자앞에 테이블 세팅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사실 김주찬이 빠지고 테이블 세팅이 잘 이루어 지는거 같지 않다.
정수근은 그 특유의 센스로 어려운 득점도 잘 만들어내지만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이동거리도 1000키로에 달하는 소모전에서 그를 뒷받침할 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박현승의 부진으로 조성환이 3번으로 올라왔는데
정수근 조성환이 실질적인 테이블 세터 역할을 하지 싶다.
문제는 이를 쓸어담을 대호와 가르시아, 강민호의 역할인데
이 클린업 트리오가 최근 체력과 약점노출의 문제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게 문제다.
따라서 이승화가 살아난다면 조성환을 테이블 세터와 클린업 라인 두가지 역할을 맡길 수 있어 공격력이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하위타선이 문제인데 조성환이 상위타선으로 올라서면서 하위타선의 무게가 약해졌다.
쉬어가는 타순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옥스프링의 너클볼을 홈런으로 연결한 정보명의 선전을 기대하여 보며,
손광민과 박기혁의 정교한 스윙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하여본다.

또한 임경완의 구원실패로 로떼 불펜에 대한 우려가 짙은데
그의 방어율은 높은것이 사실이나 블론세이브는 단 한차례 불과하다.
이것은 좋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나쁜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다고 본다.
나쁜 의미로는 로떼 타선이 초반에 불이 붙은 이유로 실점을 하여도 여유있게 승리를 거둘 수 있었기 때문이다.
좋은 의미로는 잘나가다가 블론세이브를 통하여 실점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된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상위권 팀에 잘하는 마무리가 없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다.
작년 상위권 팀인 SK 삼성 두산 한화는 정대현, 오승환, 임태훈, 구대성과 같은 좋은 마무리를 가지고 있었다.
베테랑 계투 요원인 임경완 만큼 좋은 마무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투수가 현재 우리팀에서 없다고 생각한다. 이점은 로이스터 감독님도 같은 생각이 아닐까 한다.
구위는 비슷하다고 봤을때 이러한 점들을 인지하고 블론세이브를 통하여 한점한점에 대한 책임감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을 베테랑 투수는 임경완 밖에 없다고 본다.

다만 염려되는 것은 2군에서 올라온 최대성이다.
그는 시속 160키로를 던져내는 대표적인 파이어볼러이다.
로이스터 감독님의 선수 기용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은 그의 제구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용법을 보여줄것이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나역시 그러한 시각들과 입장을 같이한다.
그러나 그가 자신과의 싸움인 제구력과의 싸움에서 패하지 않기를 바라는 염려가 생기기 때문이다. 제구력이라는 게 잘 안되는 사람들은 진짜 멘탈의 깊숙한 부분까지 신경써야 함을 나도 잘안다...

기아 한화 두산을 차례로 상대하게 된다.
모두 부담스런 상대다.
기아는 최근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다. 따라서 1승을 따내기 위하여 사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우리팀이 3연승을 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본다. 계투진이 영 시원치 않고 윤석민도 잘하고 있으나 작년만큼 포스는 아니다. 타선도 장성호만 넘기면 되는 분위기가 되간다.

한화는 활화산 같은 타격이 너무나 무섭다. 아마 재미있는 승부가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본다. 선동렬 감독님의 말처럼 타격은 못믿는 것이라 잘막으면 로떼도 한화의 약한 계투진을 상대하여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2승1패정도를 예상해본다.

두산이 무섭다. 홍성흔 김동주등이 돌아왔으며 김현수의 최근 상승세가 무섭다. 그러나 한방이 없는 팀이라 경험많은 우리팀의 최향남과 손민한과 같은 선발진을 투입하면 승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역시 2승1패를 예상하여본다.

로떼 2위수성을 기대해보며 9연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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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2:04 2008/05/0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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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고민하고
혼자서 심각하고
혼자서 다사는것처럼 생각했지만
극한 감정을 가지다 수그러지면
언제나 내가 왜 그땐 그랬을까 생각하게된다.

그런데 이번엔 확실히 시원하게 무언가 푼 느낌이다.
그간 부풀려졌던 것들,
혼자 끙끙앎아왔던 것들,
자만했던 것들을 어떤 형식이나 방법으로 풀어냈다...
그리고 나태했던 나를 리셋한 느낌이랄까... 기분이 한결 낫다.

열심히 한번써보자. 그리고 앞으로 1년을 준비해보자.
난 아직 젊으니까 그때처럼 그걸 무기로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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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01:25 2008/05/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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